[BK포토] 2022 Triple Jam 1차대회 1~3경기

포토 / 신혜지 기자 / 2022-04-24 00:34:46

 

단체사진으로 시작하는 '꽃 피는 트리플잼'

 

 

빠르게 드리블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레이업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외곽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리바운드 잡아내는 하나원큐 정예림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이지우

 

패스 연결하는 하나원큐 이지우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조수아

 

드리블하는 삼성생명 임규리

 

하나원큐 이채은을 강하게 수비하는 삼성생명 이수정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이지우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조수아

 

슛 시도하는 하나원큐 이채은

 

자유투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하나

 

공의 소유권을 다투는 삼성생명 임규리, 하나원큐 이지우

 

빠르게 돌파 시도하는 하나원큐 정예림

 

상대 수비를 피해 레이업 시도하는 하나원큐 김하나

 

패스할 곳을 찾는 삼성생명 신이슬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신이슬

 

드리블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공격할 길을 찾는 신한은행 변소정

 

 

 

리바운드 잡아내는 신한은행 이다연

 

패스 연결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신한은행 이다연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방보람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변소정

 

 

발목을 다쳐 일어나지 못하는 변소정을 둘러싸고 걱정하는 양 팀 선수단

 

 

자유투 시도하는 신한은행 장은혜

 

 

신한은행 이다연의 수비에도 골밑 공격 시도하는 우리은행 방보람

 

 

레이업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드리블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슛 시도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패스 연결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리딩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방보람

 

 

레이업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신한은행 고나연의 슛을 수비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방보람에게 핸드오프 연결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방보람의 스크린을 받아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패스 연결하는 신한은행 이다연

 

 

패스 연결하는 신한은행 고나연

 

 

슛 시도하는 우리은행 편선우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김은선

 

 

경기 이후 다친 발목에 테이핑하는 신한은행 변소정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신이슬

 

 

달려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조수아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엄서이

 

 

드리블하는 삼성생명 신이슬

 

 

드리블하는 삼성생명 신이슬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양지수

 

 

빠르게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골밑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이혜주

 

 

빠른 드리블로 돌파 시도하는 삼성생명 조수아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임규리

 

 

빠르게 드리블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빠른 돌파에 이어 슛으로 연결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슛 시도하는 삼성생명 임규리

 

 

슛 시도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리딩하는 국민은행 허예은

 

[바스켓코리아=장충/신혜지 기자]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WKBL 트리플잼 1차 대회가 열렸다. BNK를 제한 5개팀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하나원큐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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