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대학리그] 뜨거웠던 박성재의 전반전, 4쿼터에 다시 한번 불타올랐지만...
- 박종호 기자 2023.09.08
- 건국대 박상우의 뜨거운 눈물, 스승이 전한 장문의 진심
- 손동환 기자 2023.09.07
- [대학리그] 물량 공세와 맞선 건국대 프레디, ‘2년 연속 기적’은 없었다
- 손동환 기자 2023.09.06
- [대학리그] ‘유기상-이규태 맹위’ 연세대, 건국대 꺾고 4강 진출 … 고려대도 4강 진출
- 손동환 기자 2023.09.06
- 연세대와 고려대가 4강 티켓을 획득했다.연세대는 6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건국대를 61-52로 꺾었다. 4강에 진출한 연세대는 중앙대-성균관대 승자와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이민서(181cm, G)와 이주영(189cm, G), 유기상(189c ...
- ‘Again 2022’를 원하는 건국대, 이번에도 첫 상대는 연세대
- 박종호 기자 2023.09.06
-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광주여대 농구단, 21일 창단식 개최
- 박종호 기자 2023.08.21
- 부상 후에도 공격력과 센스 유지, 이주영의 복귀는 연세대에 반갑다
- 손동환 기자 2023.08.16
- ‘대표팀 막내’ 고려대 문정현 “1순위 욕심 없다면 거짓말”
- 대구/임종호 기자 2023.08.16
- MBC배 준우승에도 부산대가 얻은 소득, 이은소의 재발견
- 임종호 기자 2023.07.22
- [MBC배] 있는 힘 쥐어짜낸 이동근, 고려대 2연패의 숨은 원동력
- 손동환 기자 2023.07.20
- [MBC배] 집요했던 마지막 추격, 연세대를 기대하게 한 이유
- 손동환 기자 2023.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