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대학리그] 해결사로 나선 단국대 송재환, "연습한 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 방성진 기자 2024.03.22
- 상명대 김찬영, SK의 오재현을 롤모델로 삼은 이유는?
- 박종호 기자 2024.02.28
- 3학년이 된 고려대 박정환의 목표, “무조건 우승해야 한다”
- 이유정 기자 2024.02.27
- 상명대의 ‘슈퍼맨’을 꿈꾸는 이강산, 그의 롤 모델은 소노의 김진유
- 박종호 기자 2024.02.27
- 고려대 이동근의 2024시즌 목표, ‘3점슛 성공률 향상’+‘2대2 전개’
- 손동환 기자 2024.02.27
- 건국대 ‘비밀 병기’ 이주석, “양궁 농구의 한 축을 맡고 싶다”
- 박종호 기자 2024.02.27
- 오사카산업대를 우승으로 이끈 료타 감독, 그가 생각하는 한국 농구의 특징은?
- 박종호 기자 2024.02.26
- 건국대의 외곽을 책임질 신입생 백경, “양궁 농구는 나랑 잘 맞는다”
- 박종호 기자 2024.02.26
- 상명대의 ‘히든 카드’ 마테 하인리스, “1대1 공격은 자신 있다”
- 박종호 기자 2024.02.25
- 빅맨 수비 연습을 원했던 상명대, 대학리그 최고의 빅맨 프레디를 상대하다
- 박종호 기자 2024.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