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그레이, 상대 선수에게 공 던져 벌금 100만원
- WKBL / 김영훈 기자 / 2020-01-02 19: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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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비신사적인 행동에 징계가 내려졌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일 보도자로를 통해 "우리은행 그레이 선수의 비신사적인 행동 건에 대하여 28일(토) 재정위원회를 열고 징계를 결정하였다"고 알렸다.
그레이는 2019년 12월 21일 열린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4쿼터 종료 46초를 남기고 김한별에게 공을 던졌다.
WKBL은 스포츠맨십 어긋나는 행위의 건이라고 판단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그리고는 "2019~2020 대회운영요령 제36조 (반칙금) 1항, 가)욕설, 조롱 등의 비신사적 행위에 의거 반칙금 1,000,000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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