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는 사랑을 싣고' 원주 DB, 대한석탄공사와 사회공헌 협약
- KBL / 김아람 기자 / 2019-12-05 19: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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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원주 DB가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원주 DB는 지난 4일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 앞서 연고지 불우이웃들을 위해 대한석탄공사와 사랑의 연탄을 적립하는 '자유투는 사랑을 싣고'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자유투는 사랑을 싣고' 캠페인은 2019-2020시즌 동안 DB 선수들이 자유투를 성공할 때마다 사랑의 연탄 20장씩을 적립하게 된다. 시즌 종료 후에는 원주시에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DB는 지난 시즌 대한석탄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한 '사랑 나눔 어시스트'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연탄 18,640장을 지난달 27일 원주지역 62가구에 전달하고, 선수들이 직접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덧붙여 DB는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앞으로도 원주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원주 DB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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