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다... 총 18,640장 전달
- KBL / 김준희 / 2019-11-26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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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DB의 연고지 공헌활동은 계속된다.
원주 DB 프로미(단장 신해용) 선수들이 연고지 불우이웃 지원을 위해 직접 사랑의 연탄 배달에 나선다.
DB는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와 공동으로 지난 2018-2019시즌 '사랑나눔 어시스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연탄 총 18,640장을 적립했다. 이를 원주시(시장 원창묵)에 전달하고, 선수들이 직접 2가구에 연탄을 배달할 예정이다.
'사랑나눔 어시스트' 캠페인은 DB와 대한석탄공사가 함께 연고지 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을 적립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2018-2019시즌 선수들의 어시스트 1개마다 연탄 20장씩을 적립해왔다.
DB와 대한석탄공사는 앞으로도 연고지 시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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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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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