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10일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 개최
- WKBL / 손동환 기자 / 2019-10-08 18: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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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0일(목)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WKBL(총재 이병완) 6개 구단 모든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 시작 전에는 6개 구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김진수 교수(대한농구협회 의무 이사)의 부상 방지 교육이 진행된다.
본 행사에서는 6개 구단의 감독과 대표 선수가 시즌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힐 예정이다. 신생팀 BNK 썸의 유영주 감독과 구슬,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한 KEB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각각 이훈재 감독, 강이슬(이상 KEB하나은행), 정상일 감독, 김단비(이상 신한은행)가 나선다. 지난 시즌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에서는 임근배 감독, 배혜윤(이상 삼성생명), 위성우 감독, 박혜진(이상 우리은행)이 마이크를 잡는다. 마지막으로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 KB스타즈는 안덕수 감독과 강아정이 출사표를 던진다.
이번 행사는 10일 오전 11시부터 KBS N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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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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