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결국 호킨스 포기... 카리스마 펜 영입
- WKBL / 김우석 기자 / 2018-12-06 17: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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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결국 삼성생명의 선택은 외국인 선수 교체였다.
최초 티아나 호킨스를 지명했던 용인 삼성생명은 호킨스가 부상을 이유로 팀에 합류하지 않았고, 아이샤 서덜랜드로 지금까지 시즌을 거듭하며 호킨스 합류를 기다렸다.
하지만 호킨스는 계속 재활을 이유로 팀에 합류하지 않았고, 서덜랜드도 경기마다 심한 기복을 보이며 많은 우려를 낳았다. 임근배 감독은 경기 마다 두 선수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남겼다.
결국 삼성생명은 기복이 심한 서덜랜드를 대신해 카리스마 펜(Karisma Penn)을 시즌 교체 선수 자격으로 WKBL에 가승인 신청 등록했다.
새롭게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게 된 펜은 1991년 5월 31생으로 188cm/85kg의 체격 조건을 가진 선수다. 얼마 전까지 이스라엘의 마카비 라마트 헨 소속으로 뛰어왔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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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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