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KEB 하나은행 과트미' 손가락 틈사이로 보면 보인다네'

포토 / 박상혁 / 2017-11-09 00:12:07


[바스켓코리아=인천/박상혁 기자] 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의 경기.


KEB 하나은행의 과트미가 신한은행 그레이의 수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슛을 던지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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