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28일 홈 개막전... 푸짐한 경품 행사 펼쳐
- WKBL / 김우석 기자 / 2017-10-26 23:35:14
![]()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신한은행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가 오는 28일(토),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구단주 위성호)는 28일(토) 오후 4시 개막전 행사를 시작으로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우리은행을 상대로 2017~2018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경기 당일에는 사전 행사로 여자프로농구 최초로 시도되는 3D 빔프로젝트를 활용한‘3D Mapping Facade Show’가 펼쳐질 계획이며, 소형 자동차를 비롯한 푸짐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에스버드 관계자는 “여자프로농구를 기다려오신 팬분들을 위해 풍성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며 “좋은 주말에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팬분들이 많이 오셔서 농구 관람의 즐거움과 경품 당첨의 행운도 함께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개막전 준비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기성 감독의 빠른 농구를 장착한 신한 에스버드는 올 시즌 우승을 통한 명예회복을 위해 속공플레이와 빠른 공수 전환을 중심으로 시즌을 준비해왔다.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김단비, 곽주영 등 주전선수들은 더 단단해졌으며, 외국인 선수는 스피드와 투지를 겸비했다.거기에 어린 선수들의 성장이 더해진 신한 에스버드는 2017~2018시즌, 통산 여덟번째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위한 힘찬 도전을 시작한다.
사진 제공 = 인천 신한은행에스버드 농구단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