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추일승 감독, 타이론 앨리스 코치의 "농구콘서트"

포토 / 신혜지 기자 / 2017-08-06 22:08:36
추일승 감독, 타이론 앨리스 코치, 헌준혜 통역이 농구콘서트에 앞서 프로그램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고양 오리온이 주최하는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가 고양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결선을 앞두고 특별히 추일승 감독과 타이론 앨리스 코치가 함께하는 농구 콘서트가 있었다. 열정이 가득했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농구 콘서트 참가선수와 하미파이브하는 타이론 앨리스 코치


타이론 앨리스 코치가 참가자에게 직접 드리블 스킬 시법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론 앨리스 코치가 오른손만으로 슛 하는 트레이닝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추일승 감독이 이벤트 경기에서 득점을 카운트하고 있다.


이벤트 경기에 누구보다 즐겁게 임하고 있는 타이론 앨리스 코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고등부 선수들과 타이론 앨리스 코치, 추일승 감독, 도우미로 나선 오리온 선수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농구 콘서트'의 기획부터 프로그램을 맡아 주신 고양 오리온 추일승 감독님


타이론 앨리스 코치는 티셔츠가 땀으로 젖도록 열과 성을 다해 선수들을 코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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