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포토] 4강전을 지배한 '한국 농구의 미래' 용산중 여준석
- 포토 / 김우석 기자 / 2017-07-30 13: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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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램덩크를 터트리고 있는 여준석 |
[바스켓코리아 = 상주/김우석 기자] 한국 농구의 미래 용산중 여준석(202cm, 포워드, 3학년)이 30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중등부 4강전 휘문중과 경기에서 훨훨 날았다. 여준석의 활약을 사진으로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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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시작 전 여준석과 용산중 선수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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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릅 보호대를 추스르고 있는 여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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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초반 플레이가 살아나지 않자 생각에 잠긴 여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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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전트 점프로 덩크슛을 성공시키는 여준석. 이때부터 플레이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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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리바운드 골밑슛을 시도하는 여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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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투를 시도하고 있는 여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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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여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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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리바운드 후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는 여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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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포물선을 그리는 여준석의 자유투 |
사진 = 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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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