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회 MBC배] ‘경희대-중앙대, 단국대-동국대‘, 6강 대진 완성
- 대학 / 박정훈 / 2017-07-10 18:57:34
![]() |
| 연세대 포워드 양재혁 |
[바스켓코리아 = 영광/박정훈 기자] MBC배 남대 1부 결선 대진표가 나왔다.
10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성균관대와 경희대의 경기를 끝으로 제33회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 남대 1부 조별 예선이 막을 내렸다. A조는 연세대(3승)와 동국대(2승 1패), B조는 고려대(3승)와 경희대(2승 1패) , C조는 단국대(3승)와 중앙대(2승 1패)가 결선에 진출했다.
예선이 끝난 후 각 조 1위에 오른 연세대와 고려대, 단국대가 차례로 추첨을 했다. 그 결과 연세대와 고려대는 4강에 직행한 반면 단국대는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하는 불운에 빠졌다.
12일 오후 1시에 열리는 6강 첫 경기는 경희대와 중앙대가 맞붙은 후 그 승자가 13일 오후 1시에 연세대와 4강전을 치른다. 12일 오후 3시에 펼쳐지는 6강 두 번째 경기는 단국대와 동국대가 겨룬 후 이긴 팀이 13일 오후 3시에 고려대와 준결승전을 갖는다. 결승전은 14일 오후 1시 5분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진다.
![]() |
사진 = 김우석 기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정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