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외인 재계약 결과 발표... 사이먼 등 총 6명 소속 구단과 사인
- KBL / 김우석 기자 / 2017-06-01 1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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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즌 안양 KGC인삼공사를 우승으로 이끈 데이비드 사이먼과 키퍼 사익스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2016-17 시즌 KBL 무대를 누볐던 6명의 외국인 선수가 소속 구단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31일(수) 외국선수 재계약 마감 결과 2016-2017시즌 플레이오프 우승과 준우승을 이끈 KGC의 데이비드 사이먼과 키퍼 사익스, 서울 삼성의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을 포함, 테리코 화이트(SK),안드레 에밋(KCC) 등 총 6명의 선수가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재계약에 성공한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안드레 에밋은 전년도 보수에 10% 인상된 월 3만 6천 3백불에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016 KBL 외국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선발된 데이비드 사이먼과 테리코 화이트는 10% 인상된 월 3만 3천불에 2라운드에서 선발된 마이클 크레익과 키퍼 사익스는 1라운드 보수인 월 3만불에 계약했다.
한편, KBL은 2017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 드래프트를 오는 7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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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