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SK나이츠 김선형, 5월 27일(토) 석해지씨와 백년가약

KBL / 이성민 / 2017-05-23 11:40:30


[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웹포터] 서울 SK나이츠 프로 농구단(단장 김선중) 주장 김선형(29세)가 오는 27일(토)에 석해지(27세)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3월 SK나이츠 홈 경기 승리 후 팬들 앞에서 공개 프로포즈 이벤트를 통해 결혼을 예고했던 김선형과 석해지 커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용인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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