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삼성 크레익 "어떻게든 넣고야 만다"

포토 / 신혜지 기자 / 2017-05-01 13:05:35
2016-17 챔피언결정전 5차전 크레익, 오세근, 사이먼


[바스켓코리아=안양실내/신혜지 기자] 삼성 크레익이 30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KGC 오세근과 사이먼의 강한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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