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하은,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 포토 / sportsguy / 2015-04-29 00:11:02

[바스켓코리아=청운동, 박진호 기자] 지난 시즌 막판, 투혼을 보여줬지만 플레이오프 진출과는 거리가 있었던 부천 하나외환이 지난 13일 부터 비시즌 훈련에 돌입했다. 하나외환의 박종천 감독은 지난 시즌 선수들의 체력과 수비력 등에서 기본적인 문제점이 있었다고 분석하며, 초반부터 강도높은 훈련으로 전력 극대화를 선언했다.
28일 진행된 오후 훈련에서 하나외환 선수들은 웨이트 훈련과 드리블 훈련을 함께 진행하며 체력 증진과 기본기 다지기에 몰두했다.
새벽 러닝을 시작으로 오전, 오후 운동까지 하루 세 차례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하나외환은 더욱 훈련의 강도를 높여가며 추후에는 저녁 훈련까지 추가해 '빠른 농구'를 제대로 펼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기본기를 배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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