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샌안토니오를 닮길 원하는 시카고의 티버도 감독
- NBA / Jason / 2014-10-15 08:42:5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시카고 불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처럼 될 수 있을까?'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티버도 감독은 티버도 감독이 핵심 선수들이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유사한 마음가짐을 갖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티버도 감독은 "샌안토니오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토니 파커와 팀 던컨이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이는 지금 당장 그들이 강력한 메시지를 말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면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참고로 던컨은 지난 두 차례에 걸친 프리시즌 경기에서 각각 33분과 35분을 뛰며 정규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예열을 마쳤다.
이를 두고 티버도 감독은 "그들은 그들의 챔피언십 타이틀을 지키려고 준비하는 중"이라며 "그들은 포기하지 않으려 들 것"이라 평가하며 샌안토니오의 근성 있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티버도는 이를 두고 데릭 로즈와 조아킴 노아를 거론했다. 이들 두 선수는 수년 째 시카고의 기둥으로 자리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티버도 감독은 "그들은 열심히 훈련했다"고 입을 열며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과연 티버도 감독의 바람대로 시카고는 샌안토니오를 닮아갈 수 있을까? 로즈의 몸 상태가 받쳐준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닐 터. 시카고가 이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일 지가 기대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티버도 감독은 티버도 감독이 핵심 선수들이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유사한 마음가짐을 갖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티버도 감독은 "샌안토니오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토니 파커와 팀 던컨이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이는 지금 당장 그들이 강력한 메시지를 말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면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참고로 던컨은 지난 두 차례에 걸친 프리시즌 경기에서 각각 33분과 35분을 뛰며 정규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예열을 마쳤다.
이를 두고 티버도 감독은 "그들은 그들의 챔피언십 타이틀을 지키려고 준비하는 중"이라며 "그들은 포기하지 않으려 들 것"이라 평가하며 샌안토니오의 근성 있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티버도는 이를 두고 데릭 로즈와 조아킴 노아를 거론했다. 이들 두 선수는 수년 째 시카고의 기둥으로 자리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티버도 감독은 "그들은 열심히 훈련했다"고 입을 열며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과연 티버도 감독의 바람대로 시카고는 샌안토니오를 닮아갈 수 있을까? 로즈의 몸 상태가 받쳐준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닐 터. 시카고가 이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일 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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