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채닝 프라이, 부상으로 연습에 빠져
- NBA / Jason / 2014-10-04 11:50:50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올랜도 매직의 채닝 프라이(포워드-센터, 211cm, 111.1kg)가 장기계약이 시작되기 전부터 부상을 당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프라이가 왼쪽 무릎의 인대를 다쳐 연습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 프라이는 올랜도와 계약기간 4년에 3,2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시즌이 채 개막되기도 전에 결코 가볍지 않은 부상을 당했다. 프라이는 회복이 될 때까지 연습에서 빠질 것으로 보인다.
프라이는 지난 시즌 피닉스 선즈에서 뛰며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평균 11.1점 5.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프라이는 3점슛이 능한 빅맨으로 지난 시즌에는 37%의 준수한 성공률을 보였다.
사진 = NBA Media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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