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라슈얼 버틀러, 워싱턴 유니폼 입는다
- NBA / Jason / 2014-09-24 10:35:34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라슈얼 버틀러가 워싱턴 위저즈에 새둥지를 튼다.
『Realgm.com』에 따르면, 버틀러가 워싱턴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내용은 비보장계약으로 추후 방출되더라도 보장계약처럼 워싱턴이 남은 몸값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다. 또한 비보장계약이라는 것을 보아 1년 계약일 것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
버틀러는 지난 시즌에도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비보장계약을 맺으며 시즌 준비에 나섰다. 버틀러는 서머리그에서도 직접 뛰면서 자신의 기량을 인정받았고, 끝내 시즌 중반에 방출없이 남아 있는 시즌까지 인디애나에서 함께 했다.
버틀러는 지난 시즌 인디애나에서 경기당 7.6분을 뛰며 2.7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하지만 베테랑답게 팀의 보컬리더로 나서며 팀의 중심을 잡는데 크게 일조했다. 이에 워싱턴에서도 베테랑으로서 젊은 선수들을 잘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algm.com』에 따르면, 버틀러가 워싱턴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내용은 비보장계약으로 추후 방출되더라도 보장계약처럼 워싱턴이 남은 몸값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다. 또한 비보장계약이라는 것을 보아 1년 계약일 것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
버틀러는 지난 시즌에도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비보장계약을 맺으며 시즌 준비에 나섰다. 버틀러는 서머리그에서도 직접 뛰면서 자신의 기량을 인정받았고, 끝내 시즌 중반에 방출없이 남아 있는 시즌까지 인디애나에서 함께 했다.
버틀러는 지난 시즌 인디애나에서 경기당 7.6분을 뛰며 2.7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하지만 베테랑답게 팀의 보컬리더로 나서며 팀의 중심을 잡는데 크게 일조했다. 이에 워싱턴에서도 베테랑으로서 젊은 선수들을 잘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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