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클리블랜드와 워크아웃을 가진 아먼드슨
- NBA / Jason / 2014-09-16 08:44:26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또 한 명의 선수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지 소스에 따르면, 루이스 아먼드슨이 지난주에 클리블랜드와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아먼드슨이 계약할 팀들 중 하나로 클리블랜드가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내용은 트레이닝캠프기간에 한정된 것으로 정식계약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아먼드슨이 클리블랜드에 합류한다면, 블루칼라워커로서 값어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클리블랜드에는 케빈 러브를 위시로 앤더슨 바레장, 트리스탄 탐슨, 션 메리언, 브랜든 헤이우드, 알렉스 컥까지 다양한 빅맨들이 대거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메리언 정도를 제외하면 포워드 포지션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줄 선수가 딱히 없는 것도 사실이다. 많은 출전시간을 따내기는 힘들겠지만, 나름대로 역할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닉스 시절을 뒤로 하고
최근 시카고 불스와도 만난 것으로 보이는 아먼드슨은 지난 여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서 방출된 직후 시카고와 계약을 맺기도 했다. 하지만 시카고에서는 단 1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2006-2007 시즌부터 NBA에서 뛴 아먼드슨은 피닉스 선즈로 합류하기 전까지 유타 재즈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이어 지난 2008-2009 시즌부터 2009-2010 시즌까지 피닉스에서 70경기 이상씩 뛰며 주가를 올렸다.
피닉스 시절의 활약을 발판으로 아먼드슨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한 시즌 이후 인디애나 페이서스로 트레이드됐고, 이듬해부터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시카고, 뉴올리언스 호네츠(현 펠리컨스)를 오가며 차례로 방출, 10일 계약, 잔여시즌 계약을 따내는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과연 아먼드슨은 이번 시즌에 정식계약을 따낼 수 있을까? 다행스러운 것은 아직도 아먼드슨을 체크해 보고 싶은 팀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현지 소스에 따르면, 루이스 아먼드슨이 지난주에 클리블랜드와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아먼드슨이 계약할 팀들 중 하나로 클리블랜드가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내용은 트레이닝캠프기간에 한정된 것으로 정식계약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아먼드슨이 클리블랜드에 합류한다면, 블루칼라워커로서 값어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클리블랜드에는 케빈 러브를 위시로 앤더슨 바레장, 트리스탄 탐슨, 션 메리언, 브랜든 헤이우드, 알렉스 컥까지 다양한 빅맨들이 대거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메리언 정도를 제외하면 포워드 포지션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줄 선수가 딱히 없는 것도 사실이다. 많은 출전시간을 따내기는 힘들겠지만, 나름대로 역할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닉스 시절을 뒤로 하고
최근 시카고 불스와도 만난 것으로 보이는 아먼드슨은 지난 여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서 방출된 직후 시카고와 계약을 맺기도 했다. 하지만 시카고에서는 단 1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2006-2007 시즌부터 NBA에서 뛴 아먼드슨은 피닉스 선즈로 합류하기 전까지 유타 재즈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이어 지난 2008-2009 시즌부터 2009-2010 시즌까지 피닉스에서 70경기 이상씩 뛰며 주가를 올렸다.
피닉스 시절의 활약을 발판으로 아먼드슨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한 시즌 이후 인디애나 페이서스로 트레이드됐고, 이듬해부터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시카고, 뉴올리언스 호네츠(현 펠리컨스)를 오가며 차례로 방출, 10일 계약, 잔여시즌 계약을 따내는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과연 아먼드슨은 이번 시즌에 정식계약을 따낼 수 있을까? 다행스러운 것은 아직도 아먼드슨을 체크해 보고 싶은 팀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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