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애런 그레이와 카티어 마틴, 디트로이트 유니폼 입어
- NBA / Jason / 2014-08-19 09:34:44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애런 그레이(센터, 213cm, 122.5kg)와 카티어 마틴(포워드, 201cm, 99.3kg)을 영입했다.
『NBA.com』에 따르면, 디트로이트의 사장이자 감독인 스탠 밴 건디가 디트로이트는 그레이와 마틴이 디트로이트에 새둥지를 틀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디트로이트는 그레이와 마틴의 합류로 프런트코트 진영을 보강하면서, 벤치를 살찌웠다.
그레이는 전형적인 백업 센터다. 7피트의 신장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하드웨어가 좋아 골밑에서 힘을 내주기에는 제격이다. 그레이는 지난 시즌 토론토 랩터스와 새크라멘토에서 경기당 9.6분을 뛰며 1.8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마틴은 지난 시즌 애틀랜타 호크스에서 경기당 15.5분을 뛰면서 5.9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31일에 있었던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에서는 단 17분만을 뛰면서 본인의 시즌최다인 17점을 올리기도 했다.
『NBA.com』에 따르면, 디트로이트의 사장이자 감독인 스탠 밴 건디가 디트로이트는 그레이와 마틴이 디트로이트에 새둥지를 틀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디트로이트는 그레이와 마틴의 합류로 프런트코트 진영을 보강하면서, 벤치를 살찌웠다.
그레이는 전형적인 백업 센터다. 7피트의 신장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하드웨어가 좋아 골밑에서 힘을 내주기에는 제격이다. 그레이는 지난 시즌 토론토 랩터스와 새크라멘토에서 경기당 9.6분을 뛰며 1.8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마틴은 지난 시즌 애틀랜타 호크스에서 경기당 15.5분을 뛰면서 5.9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31일에 있었던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에서는 단 17분만을 뛰면서 본인의 시즌최다인 17점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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