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샘 커셀, 클리퍼스 코치로 부임할 예정
- NBA / Jason / 2014-08-04 10:35:16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샘 커셀이 LA 클리퍼스 코칭스탭으로 합류한다.
『Realgm.com』에 따르면, 워싱턴 위저즈에서 어시스턴트코치로 있었던 커셀이 클리퍼스에서 코치생활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커셀은 지난 2009년부터 어시스턴트코치로 워싱턴에 몸담고 있었다. 커셀은 닥 리버스 감독의 부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클리퍼스는 엘빈 젠트리 코치와 타이런 루 코치가 각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떠났다.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코칭스탭의 드림팀'이나 마찬가지였던 클리퍼스였지만 공격전술에 일가견이 있는 젠트리 코치의 이적은 공백이 불가피했다. 이는 루 코치도 마찬가지.
이에 리버스는 지난 2007-2008 시즌, 보스턴 셀틱스에서 감독과 선수로 함께한 경험이 있는 커셀을 불러들인 것으로 점쳐진다. 커셀은 지난 2008년 보스턴에서 닥 리버스 감독과 함께 우승을 맛보기도 했다. 우승 이후, 커셀은 NBA에서 은퇴했다.
커셀은 클리퍼스에서 지난 2005-2006 시즌부터 2007-2008 시즌 중반까지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2006년에는 클리퍼스를 서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로 이끌기도 했다.
『Realgm.com』에 따르면, 워싱턴 위저즈에서 어시스턴트코치로 있었던 커셀이 클리퍼스에서 코치생활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커셀은 지난 2009년부터 어시스턴트코치로 워싱턴에 몸담고 있었다. 커셀은 닥 리버스 감독의 부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클리퍼스는 엘빈 젠트리 코치와 타이런 루 코치가 각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떠났다.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코칭스탭의 드림팀'이나 마찬가지였던 클리퍼스였지만 공격전술에 일가견이 있는 젠트리 코치의 이적은 공백이 불가피했다. 이는 루 코치도 마찬가지.
이에 리버스는 지난 2007-2008 시즌, 보스턴 셀틱스에서 감독과 선수로 함께한 경험이 있는 커셀을 불러들인 것으로 점쳐진다. 커셀은 지난 2008년 보스턴에서 닥 리버스 감독과 함께 우승을 맛보기도 했다. 우승 이후, 커셀은 NBA에서 은퇴했다.
커셀은 클리퍼스에서 지난 2005-2006 시즌부터 2007-2008 시즌 중반까지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2006년에는 클리퍼스를 서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로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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