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레이 앨런, 몸상태를 확인한 후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
- NBA / Jason / 2014-07-24 08:53:41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리그 최고의 슈터로 군림해 온 레이 앨런(가드, 196cm, 93kg)이 자신의 몸상태를 점검한 후에 행보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앨런이 무릎에 MRI 촬영 후의 결과를 보고 현역 선수로 뛸 지, 은퇴할 지의 여부를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앨런이 선수생활을 연장하게 된다면, 그를 부를 팀들은 여전히 많다. 대표적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마이크 밀러가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밀러는 마이애미 히트에서 르브론 제임스, 앨런과 함께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이 있다.
휴스턴 로케츠도 앨런을 노린다는 말이 있었다. 하물며 복수의 우승후보들이 앨런을 충분히 노릴 만하다. 앨런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 문제는 아직도 그의 호쾌한 3점슛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사진 = NBA Media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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