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케빈 세러핀, 워싱턴에 잔류할 것으로 보여
- NBA / Jason / 2014-07-19 11:05:20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워싱턴 위저즈의 백업 센터 케빈 세러핀(208cm, 126.1kg)이 워싱턴 위저즈에 남는다.
『Yahoo』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세러핀이 워싱턴이 제시한 퀄러파잉 오퍼인 380만 달러에 남게 됐다.
워싱턴은 이번 여름 마신 고탓을 잔류시킨데 이어 드류 구든까지 앉혔다. 댈러스 매버릭스로부터 드완 블레어를 사인 &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골밑 보강에 박차를 가해왔다. 여기에 세러핀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워싱턴은 사실상 동부 최고의 인사이드 진영을 꾸리게 됐다.
세러핀은 지난 시즌 53경기에 나서 평균 4.7점 2.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출전시간이 비록 약 10분에 지나지 않았지만, 출전대비 남다른 생산성을 선보이며 팀에 일조했다. 정작 플레이오프에서는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지만, 아직 89년생의 어린 선수인 만큼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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