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대한뇌졸증학회와 기부금 1천만원 전달
- 대학 / sportsguy / 2014-07-07 11:43:03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SK나이츠(단장 이성영)은 4일(금), 대한뇌졸증학회(이사장 정진상, www. stroke.or,kr)와 함께 2013~2014시즌 중 적립한 기금 1천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강남구 노인 통합 지원 센터에서 거행했다.
서울SK나이츠와 대한 뇌졸증 학회는 지난 2013~2014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시즌 동안 ‘ 2013 대국민 뇌졸중 인식 증진 캠페인 시간은 뇌(Time is Brain)을 전개했으며, 시즌 동안 적립한 1천만원으로 선풍기 200대를 구입해 전국의 독거노인 200명에게 이를 전달한다.
서울SK나이츠는 그동안 세종병원 심장병 무료 수술 지원, 노인 안과 시술, 고려대학 병원 희귀장애 환자 지원, 박승일 재단 지원, 헤비타트 집짓기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사진 제공 = 서울 sk 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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