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샌안토니오 우승 축하
- NBA / kahn05 / 2014-06-22 03:28:28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백악관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53) 대통령은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샌안토니오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우승한 LA 킹스를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에서는 매년 NBA 우승 팀을 초청하며, 우승 팀을 위해 축하연을 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샌안토니오의 그렉 포포비치(65) 감독에 전화해, 팀의 우승 축하연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오바마는 포포비치가 최고의 농구 감독 중 한 명이며, 젊은 사람의 롤 모델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LA 킹스의 주장인 더스틴 브라운에게도 전화를 걸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킹스의 스탠리 컵 우승을 축하했다. 또한, 브라운이 동계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것도 추켜세웠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53) 대통령은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샌안토니오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우승한 LA 킹스를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에서는 매년 NBA 우승 팀을 초청하며, 우승 팀을 위해 축하연을 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샌안토니오의 그렉 포포비치(65) 감독에 전화해, 팀의 우승 축하연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오바마는 포포비치가 최고의 농구 감독 중 한 명이며, 젊은 사람의 롤 모델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LA 킹스의 주장인 더스틴 브라운에게도 전화를 걸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킹스의 스탠리 컵 우승을 축하했다. 또한, 브라운이 동계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것도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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