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타지 깁슨 조카, 살해 사건으로 사망
- NBA / kahn05 / 2014-06-06 07:14:02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시카고 불스의 타지 깁슨(206cm, 포워드)이 조카를 살해 사건으로 잃었다.
뉴욕 경찰은 지난 4일(미국시간) 7살의 여자 아이가 칼에 찔려 중상을 입고, 6살의 남자 아이가 칼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칼을 든 한 괴한이 두 명의 아이를 아무 이유 없이 사살했다고 말했다.
6살의 남자 아이는 깁슨의 조카였다. 조카를 잃은 깁슨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조카의 사진과 함께 “2주만 있으면 7번째 생일이었는데... 눈물을 멈출 수가 없다. 이럴 수는 없는 것이다”며 슬픔을 참지 못했다.
한편, 어느 18세 소녀가 이 사건이 있은 하루 전날 밤에도 밴드 합주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괴한에게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뉴욕 경찰은 두 사건의 범행 현장 위치가 가깝고 아동들을 대상으로 행해진 ‘묻지마 살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공범의 소행일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뉴욕 경찰은 지난 4일(미국시간) 7살의 여자 아이가 칼에 찔려 중상을 입고, 6살의 남자 아이가 칼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칼을 든 한 괴한이 두 명의 아이를 아무 이유 없이 사살했다고 말했다.
6살의 남자 아이는 깁슨의 조카였다. 조카를 잃은 깁슨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조카의 사진과 함께 “2주만 있으면 7번째 생일이었는데... 눈물을 멈출 수가 없다. 이럴 수는 없는 것이다”며 슬픔을 참지 못했다.
한편, 어느 18세 소녀가 이 사건이 있은 하루 전날 밤에도 밴드 합주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괴한에게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뉴욕 경찰은 두 사건의 범행 현장 위치가 가깝고 아동들을 대상으로 행해진 ‘묻지마 살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공범의 소행일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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