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스티븐슨-히버트, 5차전 헐리웃 액션으로 벌금
- NBA / kahn05 / 2014-05-31 08:19:32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두 선수가 벌금을 피하지 못했다.
랜스 스티븐슨(196cm, 가드)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렸던 마이애미 히트와의 동부 컨퍼런스 결승전 5차전에서 4쿼터 8분 23초 전 헐리웃 액션을 범했다. 그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두 번째 헐리웃 액션을 기록하며, 10,000 달러(한화 약 1,019만원)의 벌금을 낸다.
로이 히버트(218cm, 센터)도 이 날 4쿼터 5분 18초 전 헐리웃 액션을 범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처음 헐리웃 액션을 한 히버트는 5,000 달러(한화 약 510만원)의 벌금을 내게 된다.
인디애나는 5차전에서 마이애미를 93-90으로 꺾었다. 두 팀은 31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6차전을 펼친다. 2승 3패로 열세인 인디애나는 6차전에서 패하면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
랜스 스티븐슨(196cm, 가드)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렸던 마이애미 히트와의 동부 컨퍼런스 결승전 5차전에서 4쿼터 8분 23초 전 헐리웃 액션을 범했다. 그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두 번째 헐리웃 액션을 기록하며, 10,000 달러(한화 약 1,019만원)의 벌금을 낸다.
로이 히버트(218cm, 센터)도 이 날 4쿼터 5분 18초 전 헐리웃 액션을 범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처음 헐리웃 액션을 한 히버트는 5,000 달러(한화 약 510만원)의 벌금을 내게 된다.
인디애나는 5차전에서 마이애미를 93-90으로 꺾었다. 두 팀은 31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6차전을 펼친다. 2승 3패로 열세인 인디애나는 6차전에서 패하면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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