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마크 잭슨, ESPN 해설가로 복귀
- NBA / kahn05 / 2014-05-19 01:59:3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마크 잭슨(49) 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이 ESPN의 해설가로 복귀했다.
잭슨은 20일(한국시간)에 열리는 마이애미 히트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동부 컨퍼런스 결승전 1차전부터 마이크를 잡는다. 그는 예전 방송 동료였던 마이크 브린-제프 밴 건디와 함께 또 한 번 입을 맞출 예정이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51승 31패로 서부 컨퍼런스 6위를 기록했다. 서부 컨퍼런스 3위인 LA 클리퍼스와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7차전에서 121-126으로 석패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잭슨 감독을 해임했고, 스티브 커(49)를 신임 감독으로 영입했다.
잭슨은 골든스테이트에서 3시즌 동안 121승 109패를 기록했다. 최근 2시즌에는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기도 했다. 뉴욕 닉스의 신임 감독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새로운 직장으로 ESPN을 선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마크 잭슨
잭슨은 20일(한국시간)에 열리는 마이애미 히트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동부 컨퍼런스 결승전 1차전부터 마이크를 잡는다. 그는 예전 방송 동료였던 마이크 브린-제프 밴 건디와 함께 또 한 번 입을 맞출 예정이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51승 31패로 서부 컨퍼런스 6위를 기록했다. 서부 컨퍼런스 3위인 LA 클리퍼스와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7차전에서 121-126으로 석패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잭슨 감독을 해임했고, 스티브 커(49)를 신임 감독으로 영입했다.
잭슨은 골든스테이트에서 3시즌 동안 121승 109패를 기록했다. 최근 2시즌에는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기도 했다. 뉴욕 닉스의 신임 감독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새로운 직장으로 ESPN을 선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마크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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