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클리블랜드 단장, “새 감독, 확실한 후보자 없다”

NBA / kahn05 / 2014-05-18 00:28:29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아직 확실한 감독 후보자를 구하지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이번 시즌 33승 49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2009~10 시즌 이후, 4시즌 연속이나 이어진 악재다. 결국, 마이크 브라운(44) 감독을 또 한 번 결정했다.

클리브랜드의 데이비드 그리핀(41) 단장은 “새로운 감독 인선을 언제쯤 할 수 있을지 단언할 수 없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인선한다고 확신할 수 없다”며 신임 사령탑 인선 시기를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NBA 드래프트 컴바인이 열리는 이번 주 내에 여러 명의 지원자를 만날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러나 그리핀은 “마땅한 이가 없다”고 말했다. 클리블랜드가 과연 언제쯤 새로운 감독을 인선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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