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R.C 부포드 샌안토니오 단장, 올해의 경영자로 선정돼
- NBA / kahn05 / 2014-05-10 00:28:1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올해의 감독상에 이어, 올해의 경영자를 배출했다.
샌안토니오의 R.C 부포드(54) 단장은 올해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됐다. 부포드 단장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샌안토니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Spurs Sports & Entertainment’라는 프랜차이즈의 사장이기도 하다.
샌안토니오는 2013 NBA 파이널에서 마이애미 히트에 3-4로 패했다. 하지만 부포드 단장은 무너지지 않았다. 마누 지노빌리(196cm, 가드)와 티아고 스플리터(211cm, 센터)를 잡는데 성공했고, 자유계약선수(FA)였던 마르코 벨리넬리(196cm, 가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부포드 단장은 9개의 1등 표를 얻어 58점을 획득했다. 2위인 피닉스 선즈의 라이언 맥도너(34) 단장을 12점 차로 제쳤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닐 올셰이(49)와 토론토 랩터스의 마사이 우지리(44) 등이 후보에 올랐으나, 부포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샌안토니오의 그렉 포포비치(65) 감독은 “부포드가 최고의 경영자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 그는 상을 받을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농구에 대한 열정과 이해도, 구단을 운영하는 재능이 모두 뛰어나다”며 부포드 단장에게 신뢰감을 표현했다.
릭 아델만(68) 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감독도 “부포드 단장은 구단 운영에 대해 확고한 철학과 뛰어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팀에 적합한 선수와 유망주를 잘 찾는다. 포포비치 감독과의 궁합도 좋다”며 부포드 단장과 포포비치 감독의 궁합을 높이 평가했따.
샌안토니오는 현재 포틀랜드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올해의 감독과 올해의 경영자를 배출한 샌안토니오가 이번 시즌에는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샌안토니오의 R.C 부포드(54) 단장은 올해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됐다. 부포드 단장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샌안토니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Spurs Sports & Entertainment’라는 프랜차이즈의 사장이기도 하다.
샌안토니오는 2013 NBA 파이널에서 마이애미 히트에 3-4로 패했다. 하지만 부포드 단장은 무너지지 않았다. 마누 지노빌리(196cm, 가드)와 티아고 스플리터(211cm, 센터)를 잡는데 성공했고, 자유계약선수(FA)였던 마르코 벨리넬리(196cm, 가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부포드 단장은 9개의 1등 표를 얻어 58점을 획득했다. 2위인 피닉스 선즈의 라이언 맥도너(34) 단장을 12점 차로 제쳤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닐 올셰이(49)와 토론토 랩터스의 마사이 우지리(44) 등이 후보에 올랐으나, 부포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샌안토니오의 그렉 포포비치(65) 감독은 “부포드가 최고의 경영자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 그는 상을 받을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농구에 대한 열정과 이해도, 구단을 운영하는 재능이 모두 뛰어나다”며 부포드 단장에게 신뢰감을 표현했다.
릭 아델만(68) 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감독도 “부포드 단장은 구단 운영에 대해 확고한 철학과 뛰어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팀에 적합한 선수와 유망주를 잘 찾는다. 포포비치 감독과의 궁합도 좋다”며 부포드 단장과 포포비치 감독의 궁합을 높이 평가했따.
샌안토니오는 현재 포틀랜드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올해의 감독과 올해의 경영자를 배출한 샌안토니오가 이번 시즌에는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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