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사령탑 후보에도 이름 올려
- NBA / kahn05 / 2014-05-09 00:43:09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스티브 커(49)가 뉴욕 닉스에 이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사령탑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51승 31패로, 서부 컨퍼런스 6위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한 LA 클리퍼스를 만났고, 7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다. 하지만 7차전에서 121-126으로 패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사령탑이었던 마크 잭슨(49)을 해고했다. 잭슨을 해임한 후, NBA 해설위원인 스티브 커와 접촉하고 있다. 커는 뉴욕 닉스의 신임 사령탑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뉴욕에는 커의 스승이었던 필 잭슨(69)이 사장으로 버티고 있다.
많은 전문가는 커가 필 잭슨이 있는 뉴욕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커도 “필 잭슨과 같은 팀에 있던 적이 있었다. 농구 철학을 많이 공유했고, 그에게 농구를 많이 배웠다”며 잭슨의 존재감을 설명한 바 있다.
커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피닉스 선즈의 단장을 역임했다. 하지만 지도자 경력은 아직 없다. 사령탑 후보로 각광받고 있는 커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51승 31패로, 서부 컨퍼런스 6위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한 LA 클리퍼스를 만났고, 7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다. 하지만 7차전에서 121-126으로 패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사령탑이었던 마크 잭슨(49)을 해고했다. 잭슨을 해임한 후, NBA 해설위원인 스티브 커와 접촉하고 있다. 커는 뉴욕 닉스의 신임 사령탑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뉴욕에는 커의 스승이었던 필 잭슨(69)이 사장으로 버티고 있다.
많은 전문가는 커가 필 잭슨이 있는 뉴욕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커도 “필 잭슨과 같은 팀에 있던 적이 있었다. 농구 철학을 많이 공유했고, 그에게 농구를 많이 배웠다”며 잭슨의 존재감을 설명한 바 있다.
커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피닉스 선즈의 단장을 역임했다. 하지만 지도자 경력은 아직 없다. 사령탑 후보로 각광받고 있는 커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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