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줄리어스 랜들, “드래프트,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 NBA / kahn05 / 2014-04-11 00:01:2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줄리어스 랜들(206cm, 포워드)가 드래프트에 참가할 것인가?
ESPN은 켄터키대의 특급 신입생인 랜들이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랜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았다. 가족들에게도 이러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며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랜들은 이번 시즌 평균 15.0점 10.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켄터키대는 랜들의 활약에 힘입어 NCAA 토너먼트 결승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켄터키대는 결승전에서 코네티컷대에 54-60으로 석패했다.
랜들은 이번 시즌 40경기에 출전해 24번의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켄터키대에서 최다 득점 및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는 10점 6리바운드로 부진했다. 발목 부상의 후유증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
랜들이 드래프트에 나간다면, 10번째 이내로 지명받을 가능성이 높다. 상황에 따라서는 5번째 픽도 바라볼 수 있다. 이번 드래프트는 오는 6월 26일(미국시간) 뉴욕에서 열린다.
ESPN은 켄터키대의 특급 신입생인 랜들이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랜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았다. 가족들에게도 이러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며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랜들은 이번 시즌 평균 15.0점 10.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켄터키대는 랜들의 활약에 힘입어 NCAA 토너먼트 결승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켄터키대는 결승전에서 코네티컷대에 54-60으로 석패했다.
랜들은 이번 시즌 40경기에 출전해 24번의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켄터키대에서 최다 득점 및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는 10점 6리바운드로 부진했다. 발목 부상의 후유증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
랜들이 드래프트에 나간다면, 10번째 이내로 지명받을 가능성이 높다. 상황에 따라서는 5번째 픽도 바라볼 수 있다. 이번 드래프트는 오는 6월 26일(미국시간) 뉴욕에서 열린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ahn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