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조나스 발란슈나스, 음주운전으로 연행돼

NBA / kahn05 / 2014-04-09 01:18:28
20140314 조나스 발란슈나스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토론토 랩터스의 조나스 발란슈나스(211cm, 센터)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온타리오 지역 경찰은 8일 오전(미국시간) 발란슈나스의 차에서 빈 술병을 발견했다. 빈 병을 발견한 직후, 발란슈나스의 차량을 본인의 집에 주차했고, 발란슈나스를 체포했다.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은 발란슈나스는 이번 시즌 평균 11점 8.6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토론토는 현재 동부 컨퍼런스 3위(45승 32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경사를 맞았지만, 한 명의 선수가 팀의 분위기를 흐렸다.

토론토 구단 측은 “이번 일로 발란슈나스에게 실망을 많이 했다. 우선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밝혔다. 토론토가 과연 발란슈나스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궁금하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조나스 발란슈나스(토론토 랩터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ahn05 kahn05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