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UNLV’ 로스코 스미스, 드래프트 진출 선언

NBA / kahn05 / 2014-04-07 03:38:2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프로의 맛을 일찍 보고 싶은 이가 속출하고 있다.

데이비드 라이스 감독은 지난 5일(한국시간) UNLV대 3학년 로스코 스미스가 NBA 드래프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시즌 NCAA MWC(Mountain West Conference)에서 리바운드 1위를 차지했다.

라이스 감독은 스미스가 팀에 리더십과 에너지를 안겨준 선수였다고 말했다. 스미스는 2013~14 시즌 평균 11.1점 10.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6번의 더블더블로 팀의 경기력에 큰 기여를 했다.

스미스는 2011년 NCAA 챔피언 트로피를 가지고 있다. 그는 2011년 당시 코네티컷대 소속이었다. 하지만 UNLV로 전학을 택했고, 4학년이 되기 전 프로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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