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제임스 마이클 매카두, 신인 드래프트 참가
- NBA / kahn05 / 2014-04-05 00:01:32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많은 유망주가 최근 NBA 신인 드래프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노스캐롤라이나대 3학년인 제임스 마이클 매카두(206cm, 포워드)는 지난 4일(한국시간) NBA 진출을 선언했다. 매카두는 이번 시즌 평균 14.2점 6.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다음 단계에 올라갈 준비가 됐다고 느꼈다. NBA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흥분되는 일이다. 신입생 때 기회가 있었지만, 2학년 때 학교 생활을 하는 것이 좋았다. 이제 NBA 진출이라는 꿈을 이루고 싶다”며 드래프트에 나서게 된 계기를 밝혔다.
로이 윌리엄스 노스캐롤리이나대 감독은 “매카두의 도전에 기쁘게 생각한다. 물론, 내 입장에서는 슬픈 일이다. 유망주를 가르칠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수비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였다”며 매카두의 기량을 평가했다.
매카두는 이번 시즌 1라운드 후반이나 2라운드 초반에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상황에 따라서는 로터리 픽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다. 그가 과연 이번 드래프트에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하다.
노스캐롤라이나대 3학년인 제임스 마이클 매카두(206cm, 포워드)는 지난 4일(한국시간) NBA 진출을 선언했다. 매카두는 이번 시즌 평균 14.2점 6.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다음 단계에 올라갈 준비가 됐다고 느꼈다. NBA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흥분되는 일이다. 신입생 때 기회가 있었지만, 2학년 때 학교 생활을 하는 것이 좋았다. 이제 NBA 진출이라는 꿈을 이루고 싶다”며 드래프트에 나서게 된 계기를 밝혔다.
로이 윌리엄스 노스캐롤리이나대 감독은 “매카두의 도전에 기쁘게 생각한다. 물론, 내 입장에서는 슬픈 일이다. 유망주를 가르칠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수비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였다”며 매카두의 기량을 평가했다.
매카두는 이번 시즌 1라운드 후반이나 2라운드 초반에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상황에 따라서는 로터리 픽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다. 그가 과연 이번 드래프트에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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