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Big Baby’ 글렌 데이비스, LA 클리퍼스와 계약
- NBA / kahn05 / 2014-02-26 00:42:1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글렌 데이비스(206cm, 포워드)가 옛 스승과 함께 한다.
LA 클리퍼스는 올랜도 매직에서 뛰던 데이비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클리퍼스는 데이비스가 26일(이하 한국시간) 피지컬 팀과 면담을 거친 후, 27일 휴스턴 로케츠와 홈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닥 리버스(53) 클리퍼스 감독은 보스턴 셀틱스 시절 데이비스와 함께 했다. 리버스 감독은 “전화를 통해 데이비스와 이야기를 나눴다. 나도 그를 알고, 그도 나를 안다. 우리 팀의 상황에 잘 적응할 것”이라며 데이비스가 새로운 팀에 손쉽게 적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22일 올랜도에서 웨이버 공시됐다. 브루클린 네츠도 데이비스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브루클린은 제이슨 콜린스(213cm, 센터)와 계약을 체결했다. 데이비스의 행선지는 결국 클리퍼스였다.
데이비스는 “클리퍼스에는 좋은 감독님과 좋은 포인트가드, 블레이크 그리핀(206cm, 포워드)와 디안드레 조던(211cm, 센터) 등 좋은 빅맨이 많다. 나는 아교 같은 역할을 하겠다”며 클리퍼스의 전력을 높이 평가했다.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 45경기에 출전해 평균 12.1득점 6.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가 과연 클리퍼스의 골밑에 얼마나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LA 클리퍼스는 올랜도 매직에서 뛰던 데이비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클리퍼스는 데이비스가 26일(이하 한국시간) 피지컬 팀과 면담을 거친 후, 27일 휴스턴 로케츠와 홈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닥 리버스(53) 클리퍼스 감독은 보스턴 셀틱스 시절 데이비스와 함께 했다. 리버스 감독은 “전화를 통해 데이비스와 이야기를 나눴다. 나도 그를 알고, 그도 나를 안다. 우리 팀의 상황에 잘 적응할 것”이라며 데이비스가 새로운 팀에 손쉽게 적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22일 올랜도에서 웨이버 공시됐다. 브루클린 네츠도 데이비스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브루클린은 제이슨 콜린스(213cm, 센터)와 계약을 체결했다. 데이비스의 행선지는 결국 클리퍼스였다.
데이비스는 “클리퍼스에는 좋은 감독님과 좋은 포인트가드, 블레이크 그리핀(206cm, 포워드)와 디안드레 조던(211cm, 센터) 등 좋은 빅맨이 많다. 나는 아교 같은 역할을 하겠다”며 클리퍼스의 전력을 높이 평가했다.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 45경기에 출전해 평균 12.1득점 6.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가 과연 클리퍼스의 골밑에 얼마나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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