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The Classic Day 개최
- NBA / sportsguy / 2014-02-13 16:17:36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삼성썬더스농구단이2월16일(일)오후4시에 펼쳐지는KCC와의 홈경기에 구단 창단36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창단36주년을 기념하는 이 날 경기에는 서울삼성썬더스 선수들이 과거 삼성전자 시절의 빨간색 유니폼을 착용하며 이 클래식 유니폼은15일(토)경기 오후2시부터2층복도 팬시샵에서 판매한다. 15일(토)과16일(일)클래식 유니폼을 구매하는 선착순10명의 팬에게는 구입 당일 선수 입장시 하이파이브에 참석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는 힙합비둘기 가수 데프콘이 출연하여“힙합유치원”, “살아있네”를 부르며 축하 공연을 갖는다.
이날 경기는 블루위크 기간으로 파란색 소지품이나 옷을 입고 프로모션 박스 중Shooting Star창구로 오면1인당2매의 일반석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그리고 파란색 소지품이나 옷을 입고 오는 선착순3,600명에게는 게토레이 블루볼트를 제공한다.경기 전2층 출입구에서는 창단기념 떡 시식행사와 경기 종료 후 썬더걸스 치어리더와 코트에서 기념 사진촬영도 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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