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발목 부상’ 케년 마틴, “팀 위해 통증 참고 뛰었다”

NBA / kahn05 / 2014-02-07 00:00:01
20140207 뉴욕 닉스 케년 마틴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케년 마틴(206cm, 포워드)이 당분간 코트에 서지 못할 예정이다.

뉴욕 닉스는 마틴이 왼쪽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최소 1주일 동안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은 마틴의 정확한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았지만, 올스트 브레이크에는 몸 상태가 완벽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우드슨(56) 뉴욕 감독은 “마틴이 통증을 안고 뛰어온 것 같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뜻이다. 좋은 의료진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마틴이 그 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틴은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통증을 참고 뛰었다. 그 동안은 참으면서 경기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통증이 쉽게 가지 않았다. 조금 좌절스럽기도 하다”며 팀을 위해 통증을 참았지만, 그렇지 못했다며 좌절감을 드러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케년 마틴(뉴욕 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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