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제이슨 스미스,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NBA / kahn05 / 2014-01-20 00:02:00
20140120 뉴올리언즈 펠리컨스 제이슨 스미스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제이슨 스미스(213cm, 센터)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다.

뉴올리언즈 펠리컨스는 스미스가 MRI 검사를 통해 오른쪽 무릎에 수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오른쪽 무릎 연골에 큰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미스는 이번 시즌 31경기에 출전했고, 27경기를 선발로 나섰다. 그는 평균 26.8분 동안 9.7득점 5.8리바운드 1블록슛을 기록하며 팀에 플러스 요인이 되는 선수였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더 이상 그의 모습을 볼 수 없다.

뉴올리언즈는 최근 8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의 주득점원이었던 라이언 앤더슨(208cm, 포워드)도 디스크 증세로 인해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즈루 할러데이(193cm, 가드)가 오른쪽 정강이 통증을 호소했고, 타이릭 에반스(198cm, 가드) 또한 왼쪽 발목을 다치고 말았다.

악재에 악재를 거듭하고 있는 뉴올리언즈다. 뉴올리언즈가 과연 연패와 주축 선수의 부상이라는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 궁금해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제이슨 스미스(뉴올리언즈 펠리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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