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카멜로 앤서니-드마커스 커즌스, 1월 둘째 주의 선수로
- NBA / kahn05 / 2014-01-15 00:02:22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카멜로 앤서니(203cm, 포워드)와 드마커스 커즌스(211cm, 센터)가 1월 둘째 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뉴욕 닉스의 카멜로 앤서니는 지난 주 팀의 3연승을 주도했다. 그는 지난 주 3경기에서 평균 39.2분을 소화했고, 27.0득점 2.33스틸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에서는 34득점 4리바운드 4스틸을 기록하는 폭발력을 보였다. 마이애미 히트를 상대로도 29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기세를 끌어올렸다.
새크라멘토 킹스의 드마커스 커즌스도 지난 주 팀의 3연승을 주도했다. 그는 지난 주 3경기에서 평균 37.2분을 소화했고, 25.0득점 12.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8일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를 상대로 35득점 13리바운드로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들 외에도 브루클린 네츠의 조 존슨(201cm, 가드)과 덴버 너게츠의 타이 로슨(180cm, 가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조쉬 스미스(206cm, 포워드)와 LA 클리퍼스의 대런 콜리슨(183cm, 가드)와 블레이크 그리핀(206cm, 포워드)이 1월 둘째 주 선수 후보에 올랐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마이크 콘리(185cm, 가드)와 포틀랜드의 라마커스 알드리지(211cm, 포워드),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팀 던컨(211cm, 포워드)도 후보로 올랐지만, 낙방하고 말았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카멜로 앤서니-드마커스 커즌스(왼쪽-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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