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블라디 디박 父, 교통사고로 숨져
- NBA / kahn05 / 2014-01-09 00:00:1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블라디 디박(46)이 아버지를 잃는 슬픔을 겪었다.
세르비아 경찰은 8일(한국시간) 블라디 디박의 부친인 밀렌코 디박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디박의 부친이 탄 차량은 세르비아 중앙 지역에 부근한 챠차크 부근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밀렌코 디박은 이번 사고로 77살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차량을 운전한 라드밀라(디박의 모친)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생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르비아 국가올림픽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블라디 디박은 LA 레이커스에서 NBA 데뷔 무대를 치렀고, 데뷔한 팀에서 NBA 커리어를 마감했다. 그는 1989년부터 2005년까지 새크라멘토 킹스와 샬럿 호네츠 등 여러 팀을 거쳤고, 2001년에는 올스타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세르비아 경찰은 8일(한국시간) 블라디 디박의 부친인 밀렌코 디박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디박의 부친이 탄 차량은 세르비아 중앙 지역에 부근한 챠차크 부근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밀렌코 디박은 이번 사고로 77살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차량을 운전한 라드밀라(디박의 모친)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생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르비아 국가올림픽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블라디 디박은 LA 레이커스에서 NBA 데뷔 무대를 치렀고, 데뷔한 팀에서 NBA 커리어를 마감했다. 그는 1989년부터 2005년까지 새크라멘토 킹스와 샬럿 호네츠 등 여러 팀을 거쳤고, 2001년에는 올스타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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