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전 NBA 선수’ 키온 클라크, 8년형 선고받아
- NBA / kahn05 / 2013-12-05 06:52:5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NBA 리거 출신인 키온 클라크(38)가 감옥행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클라크는 마약 및 무기 소지와 교통 관련 범죄로 인해 지난 8월 4일(이하 미국시간) 이후로 버밀리언 카운티 교도소에 있었다. 그는 4일 무기 소지와 교통 관련 범죄에 관련해 따로 재판을 받았다.
피고측 변호사는 클라크가 마약과 알콜 중독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는 법원 측에 클라크가 마약과 알콜 중독과 관련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요청했다.
UNLV대를 졸업한 클라크는 1998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3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입단했다. 그리고 그는 2003~2004 시즌까지 NBA에서 활약한 바 있다.
클라크는 마약 및 무기 소지와 교통 관련 범죄로 인해 지난 8월 4일(이하 미국시간) 이후로 버밀리언 카운티 교도소에 있었다. 그는 4일 무기 소지와 교통 관련 범죄에 관련해 따로 재판을 받았다.
피고측 변호사는 클라크가 마약과 알콜 중독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는 법원 측에 클라크가 마약과 알콜 중독과 관련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요청했다.
UNLV대를 졸업한 클라크는 1998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3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입단했다. 그리고 그는 2003~2004 시즌까지 NBA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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