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포토] 제스퍼 존슨-키스 렌들맨, "한 치의 양보도 없다"
- 포토 / kahn05 / 2013-11-21 13:25:35

[바스켓코리아 = 편집팀] 서울 삼성의 제스퍼 존슨(198cm, 포워드)과 원주 동부의 키스 렌들맨(197cm, 포워드)이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바스켓볼 플레이어스(https://www.facebook.com/ba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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