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포토] 이승준-이동준, "승부에 형-동생 없다"
- 포토 / kahn05 / 2013-11-21 13:21:06

[바스켓코리아 = 편집팀] 원주 동부의 이승준(205cm, 포워드)과 서울 삼성의 이동준(200cm, 센터)이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바스켓볼 플레이어스(https://www.facebook.com/ba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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