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마리오 챌머스, 플래그런트 파울로 벌금 부과
- NBA / kahn05 / 2013-11-10 01:10:21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마리오 챌머스(188cm, 가드)가 게임 도중 블레이크 그리핀(206cm, 포워드)을 가격한 혐의로 15,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마이애미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와의 경기를 펼쳤고, 챌머스는 3쿼터 3분55초에 그리핀의 스크린을 피하는 과정에서 그리핀의 목을 팔로 가격했다.
심판들은 경기 당시 챌머스의 파울을 일반적인 파울로 규정했다. 하지만 NBA 사무국은 9일 챌머스의 파울을 ‘플래그런트 파울 1’로 격상시켰다.
챌머스는 그 당시 판정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하지만 그리핀은 본인의 목을 잡고 쓰러졌고, 챌머스는 고의성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리핀은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27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마이애미에 102-97로 패배를 안겼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마리오 챌머스(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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