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코비 브라이언트, 발목 치료 위해 독일로 출국

NBA / kahn05 / 2013-10-05 00:19:03
2013723 코비 브라이언트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코비 브라이언트(198cm, 가드)가 또 한 번 독일로 간다.

코비는 지난 4월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했고, 시즌을 마치고 말았다. 그 후, 코비는 재활에 매진하고 있었다. LA 레이커스는 4일(이하 미국시간) 코비가 독일에서 다음 주 초에 미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코비는 2011년에만 2차례 독일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는 오른쪽 무릎 통증과 왼쪽 발목 통증을 달고 살았고, 이로 인해 독일에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코비는 독일에서 부상 부위에 혈소판 풍부 혈장 치료를 받게 된다. 코비의 회복 속도가 얼마나 빠를지는 두고 볼 일이다. 코비의 나이가 올해로 만 35살이기 때문이다. 그가 과연 얼마나 빠른 속도로 자신의 몸 상태를 끌어올릴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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