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김창모 '연이은 얼리드래프티의 탄생'
- 포토 / 재원 황 / 2013-09-30 18:02:32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원주동부의 유니폼을 입게 된 김창모가 이충희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창모도 조한수에 이어 연세대 3학년 신분으로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프로팀의 지명을 받는데 성공했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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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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