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전자랜드 '어서와~ 임준수~!'
- 포토 / 재원 황 / 2013-09-30 17:19:56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8순위로 임준수를 지명한 전자랜드는 유니폼에 임준수의 이름을 새겨오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였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재원 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