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KBL로 진출 성공한 '풍운아 이대성'
- 포토 / 재원 황 / 2013-09-30 16:23:42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울산 모비스로 지명된 이대성이 유재학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성은 미국 브링엄영 대학에서 농구공부를 하며 꾸준히 준비한 결과 KBL 무대에 진줄하는데 성공했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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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황
















